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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중에도 식지 않는 2학기 한국어 강좌 열기

Опубліковано 2022.09.17 23:02
전쟁 중에도 식지 않는 2학기 한국어 강좌 열기 전쟁 중에도 식지 않는 2학기 한국어 강좌 열기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으로 1학기 한국어 강좌는 지난 2월 중순 첫 주 수업을 끝으로 중단되었습니다. 키이우가 일상을 회복함에 따라 2022.9.12.(월)부터 12.23.(금)까지 15주에 걸친 2학기 한국어 강좌를 개강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어 수업을 재개하게 되니 우크라이나 학생들이 한국어를 배우려는 열정이 타오르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학생들과 지도해 주시는 선생님들의 안전을 위해 비대면으로 수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가 2023년 1월말까지 여행 금지가 연장되어 한국어를 지도해 주시는 한국인 선생님의 수가 제한되는 문제가 있지만 18개 강좌, 311명의 학생들이 한국어를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